hooney님이 포스팅하신 HTML의 구조적 한계라는 글을 처음에 읽었을 때는
그렇기도 하겠거니.. 라고 생각하고 넘어 갔는데,
오늘 다시 읽어보고 댓글도 읽어보니... 과연 HTML의 한계가 동양의 글을 표현하기 어렵다는 것일까?라는 의구심이 들었다.
(물론, 후니님도 비약이 심한 것이라고 댓글을 통해 인정...)
예제로 든 글은 "시적인 글"이다.
그렇다면, 외국의 시와 우리나라의 시는 어떤 측면에서 표현을 다르게 할까?
시에 대해서 잘 모르는 관계로 네이버에서 찾아 봤다.
영시의 운률에 대해서.. 라는 제목의 글을 찾을 수 있었다.
결국, 글 자체의 차이는 없다는 얘기다.
사실 HTML의 한계는 select box나 input box 같은 컴포넌트가 확장 가능하지 않다라는 점이지 않을까 싶다. 그러다보니 화려한 것을 좋아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이미지로 그런 내용들을 표현하는 것이 보편화 된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함축적인 단어만으로는 의미 전달이 부족하니 이해를 돕기 위해서 이미지 등으로 표현하는 것도 마친가지이고..
이런 HTML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Flex 등을 이용한 RIA가 각광(?)을 받고 있는 것이 아닐까.
또한 Flex, Flash 등의 툴이 사실 일반인들이 사용하기에는 어렵기 때문에,
블로그툴에서 제공하는 WYSWYG툴이나 휴대폰의 사진 꾸미기 기능 처럼 일반 사용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툴들이 개발된다면...
그리고 그 중에서 텍스트는 검색가능하도록 구조적으로 분리시켜 준다면..
웹이 좀더 다양한 형태의 글과 언어를 표현할 수 있도록 해 주지 않을까...
얼핏생각하기에는 상당히 이상적인 논의에서 끝날지도 모르는 것이지만...
그렇기도 하겠거니.. 라고 생각하고 넘어 갔는데,
오늘 다시 읽어보고 댓글도 읽어보니... 과연 HTML의 한계가 동양의 글을 표현하기 어렵다는 것일까?라는 의구심이 들었다.
(물론, 후니님도 비약이 심한 것이라고 댓글을 통해 인정...)
예제로 든 글은 "시적인 글"이다.
그렇다면, 외국의 시와 우리나라의 시는 어떤 측면에서 표현을 다르게 할까?
시에 대해서 잘 모르는 관계로 네이버에서 찾아 봤다.
영시의 운률에 대해서.. 라는 제목의 글을 찾을 수 있었다.
시의 리듬을 우리는 Metre(운율)라고 부릅니다.
모든 언어로 된 시는 각각 독특한 리듬체계를 가지는데,
예를 들어 우리나라 시의 운율은 음수율입니다. 3-4조, 4-4조, 7-5조 등이라고 부르는거죠.
프랑스어 시는 그 리듬을 모음의 장단으로 나타내죠.
장모음과 단모음이 규칙적으로 반복됩니다.
한편 영시는 음의 강약으로 시의 리듬을 나타냅니다.
accented syliable과 unaccented syllable이 반복되면서
리듬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결국, 글 자체의 차이는 없다는 얘기다.
사실 HTML의 한계는 select box나 input box 같은 컴포넌트가 확장 가능하지 않다라는 점이지 않을까 싶다. 그러다보니 화려한 것을 좋아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이미지로 그런 내용들을 표현하는 것이 보편화 된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함축적인 단어만으로는 의미 전달이 부족하니 이해를 돕기 위해서 이미지 등으로 표현하는 것도 마친가지이고..
이런 HTML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Flex 등을 이용한 RIA가 각광(?)을 받고 있는 것이 아닐까.
또한 Flex, Flash 등의 툴이 사실 일반인들이 사용하기에는 어렵기 때문에,
블로그툴에서 제공하는 WYSWYG툴이나 휴대폰의 사진 꾸미기 기능 처럼 일반 사용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툴들이 개발된다면...
그리고 그 중에서 텍스트는 검색가능하도록 구조적으로 분리시켜 준다면..
웹이 좀더 다양한 형태의 글과 언어를 표현할 수 있도록 해 주지 않을까...
얼핏생각하기에는 상당히 이상적인 논의에서 끝날지도 모르는 것이지만...



